[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남편의 요리를 자랑했다.
홍지민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짜잔 완성된 블루밍 어니언 #요리하는 남편 #생일 #감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엌에서 갓 만든 요리를 홍지민에게 건네며 미소 짓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홍지민의 남편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홍지민은 JTBC 교양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뮤지컬 배우와 엄마 사이에서 균형감을 갖기 위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 2006년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한 홍지민은 결혼 9년 만에 기적적으로 찾아온 두 살 터울 자매 로시 로라 두 딸을 두고 있으며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성공한 다이어터' 이기도 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연예인이 벼슬이냐"…안선영, '1분 지각' 입실거부에 업체 저격했다 '역풍'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공식]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끝 결별 "소원해져서 정리"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종지부?..SNS '언팔'에 결별설 확산[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