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미랄렘 피아니치(30)와 아르투르 멜루(23)의 맞교환이 성사됐다.
Advertisement
FC바르셀로나 구단은 한국시각 30일 새벽 1시30분, 홈페이지를 통해 유벤투스 미드필더 피아니치 영입을 공표했다.
계약 세부사항도 공개했다. 2024년까지 4년계약으로 이적료는 6천만 유로(약 813억원+옵션 500만 유로), 바이아웃은 4억 유로(약 5천417억원)로 설정했다.
Advertisement
"피아니치는 현존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토탈 미드필더'"라는 소개글과 함께 2019~2020시즌을 모두 끝마친 뒤 합류할 예정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구단은 동시에 아르투르의 유벤투스 이적 사실도 알렸다. 이적료는 피아니치보다 1천200만 유로(약 163억원) 더 높은 7천200만 유로(약 975억원)로, 옵션 1천만 유로(약 135억원)가 포함됐다.
Advertisement
유벤투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여름까지 계약한 사실을 알렸다.
브라질 출신 아르투로는 바르셀로나 입단 2년만에 유벤투스로 둥지를 옮겼다.
올랭피크 리옹, AS로마를 거쳐 2016년부터 유벤투스에서 활약한 보스니아 에이스 피아니치는 서른의 나이로 캄누에 입성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