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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재개를 강행하는 아담 실버 NBA 총재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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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총재는 '디즈니 월드, 한 곳에서 경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환경이라고 생각한다'며 '워낙 예측이 어려운 코로나 상황이기 때문에 매일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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