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루(RUE)가 컴백한다.
1일 소속사 보아즈엔터테인먼트 측은 "루가 신곡 '비 내리는 날'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앨범과는 또 다른 반전을 안길 루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루의 '비 내리는 날'은 곡명대로, 비가 내리는 지난 어느 날 그녀와 자전거를 타며 행복했었던 추억을 노래하는 등 은유적인 가사가 특징인 노래다.
특히 루는 '그 날'을 통해 절제된 감정을 전달,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아버지 박강성과 함께 부자프로젝트 '아빠가 아들에게'로 벅찬 감동과 힐링을 선물한 바 있다.
'비 내리는 날'로 한층 더 물오른 감성을 뽐낼 루는 신선한 변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루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본명인 박현준으로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 아역으로 연기에도 도전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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