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스태프들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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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은 1일 인스타그램에 홍진영의 메이크업 담당, 스타일리스트의 이름을 나열하며 "홍진영과 함께한 시간이 벌써 7년이 넘어가구나.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하자. #수지야...이마에 입술이라니..어플써서 그래. 어플이 인식잘못해서.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지 그냥"이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어쨌든 사랑한다 내 동생들. #홍선영 #어플공주 #어플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어. 홍진영 #홍자매 #홍진영과 아이들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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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대표님"라고 덧붙였다.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의 스태프들도 살뜰하게 생기며 '인싸' 성격을 여과없이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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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선영은 예전과 달리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선영은 지난해 체중 22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이석증 때문에 운동을 못해 10kg이 쪘다고 고백, 요요현상이 왔음을 털어놨다. 이후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 현재 50kg대를 목표로 운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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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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