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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도시에서와는 180도 다른 자연인스러운 비주얼로 등장, 친근한 차림새와 헤어스타일로 바닷가 캠핑 생활을 시작한다. 캠핑 3일 차임을 밝힌 그는 "캠핑카에서 보는 해가 예술이거든요"라며 캠핑카의 매력을 어필, 이를 입증하듯 탁 트인 바닷가의 풍경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의 속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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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유롭게 바닷가를 바라보다 이내 넋을 놓으며 멍 때리기 최강자의 모습을 보인다. 한참을 사색에 잠겨있던 그는 바닷가를 따라 러닝을 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바닷물에 입수하며 자연산 홍합 캐기까지 돌입한다고. 이장우는 차가운 물의 온도에 화들짝 놀라지만, 자연인다운 마인드로 금세 적응하며 유유자적 헤엄을 이어나간다고 해 그의 어촌 라이프에 호기심이 한층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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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의 생활감 가득한 캠핑 라이프는 내일(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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