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매일 등산으로 건강과 미모를 가꿔가고 있다.
소유진은 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은 구라오빠가 추천해준 사패산, 정말 좋았다"며 여러장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소유진은 사패산 해발 552m에서 절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끝없는 계단 오르막에서 숨을 몰아쉬며 동영상을 찍기도 했다.
클로즈업된 얼굴은 애 셋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미를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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