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마마무 화사가 컴백 무대를 앞두고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2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 본방사수, 퀸화사 컴백했단 마리아, 무무들 모이란 마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가 대기실에서 누드톤 슬립을 입고 거울 속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사는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Maria'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퀸 화사'의 출격을 알린다.
뿐만 아니라 안무가 리아킴과의 협업으로 이전보다 과감한 퍼포먼스를 예고, 화사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곡 'Maria'는 화사의 자작곡으로, 녹록지 않은 삶이지만 다시 일어나 숨을 내쉬자고 너와 나를 다독여주는 화사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공감과 위안을 주고 있다.
한편 화사는 그간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 무대 장악력으로 눈부신 솔로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번 신곡 'Maria'의 컴백 무대를 통해 다시 한 번 가요계를 뒤흔들 것으로 기대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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