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언이 쓴 노래 가사와 이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서언의 자작곡 제목은 '소중한 친구'로, 가사에는 '널 보고 싶어. 언젠간 볼 수 있을까. 너를 꼭 보고 말 거야'라는 내용이 담겼다. 진지한 표정으로 가사를 지은 서언은 엄마 문정원 앞에서 노래를 열창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