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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는 올해 한화의 2차 2라운드(전체 18번)에 지명된 신인이다. 동기 남지민과 더불어 한화의 차기 선발군으로 분류될 만큼 우수한 자질을 지닌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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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는 지난달 29일 퇴원 후 서산 재활군에 합류한 상태다. 향후 1년 정도의 재활 훈련이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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