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있지 멤버 채령이 스무살 소녀의 감성을 선보였다.
채령은 3일 있지 공식인스타그램에 "믿지(팬클럽)만큼 있지도 믿지를 많이 기다리는 중"이라며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령은 한 손을 턱에 괸 채 셀카를 촬영 중이다. 긴 생머리에 환한 미소는 청순함 가득했다. 여기에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 피부는 빛이 났다.
또한 작업실에서의 모습도 공개,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스무살 소녀의 순수한 감성에 팬들의 마음은 심쿵했다.
한편 채령이 속한 그룹 있지(ITZY)는 지난 3월 '워너비(WANNABE)'로 활동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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