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팅데이. 들이키듯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주 한옥마을의 명물로 유명한 초코파이를 들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43kg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이세영은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이걸 지금 치팅이라고 하시는 건가요?", "맛있겠다", "언니 더 먹어도 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성형설에 대해 "얼굴이 달라진 이유는 화장법이 바뀌었고 다이어트 때문"이라며 "보톡스를 꾸준히 맞는다. 그러면 실제로 턱이 작아지는 효과가 있다. 제가 뒷트임을 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화장을 한 것"이라고 쿨하게 해명한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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