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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배우들은 '#살아있다' 포스터 앞에서 각기 다른 인증샷을 남겼다. 김지원은 포스터를 향해 손을 뻗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김선호, 이준경, 장도하는 영화 제목에 붙은 '#(해시태그)' 손 모양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등 센스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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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가 출연한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로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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