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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세영은 성형 논란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달라진 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창훈은 "섹시 여가수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레이디제인은 "날씬해지고 예뻐졌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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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통해 몸무게 43kg을 인증해 화제가 된 이세영은 "사실 몸매 유지를 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 원래 마른 체형인데 조금 더 변화 주고 싶어서 극심하게 다이어트를 했다"며 "일주일 내내 운동하고 탄수화물, 당 섭취를 다 끊었다. 지금은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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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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