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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병혁 PD는 "'찐한친구'를 처음 만들 때 영화 '친구'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친구'의 캐치프레이즈가 동갑 친구들이 '함께 있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다'인데 같은 나이의 동갑내기 친구들이 모여서 이것저것을 하면 두려움 없이 해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촬영을 3~4회차 했는데 저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친해졌고 다 열심히 하셔서 감사해 하고 있다"고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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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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