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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부활에 쓰이는 산삼이 인형 획득을 위한 '몸으로 말해요' 퀴즈에서 빠른 속도로 14문제를 맞히며 신기록을 썼다. 산삼이 획득은 7주 만이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호중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팬분들이 팬카페 수가 3만7000분 정도. 선물도 많이 주시고. 하루하루가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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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은 "성악을 하다가 트로트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트로트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이라고 질문했고, 김호중은 "어떤 장르보다 노래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음악적 롤모델로 생각하는 사람이 최백호 선생님이다. 낭만가객이라는 표현처럼. 이 순간 음악 한다는 게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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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호중은 5단계에서 탈락했다. 영기는 김호중이 획득한 산삼이로 7단계에서 부활, 최종 10단계까지 갔지만 동학 3대 교주를 묻는 마지막 질문에서 허배에 패하며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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