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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tvN '서울촌놈'의 첫 번째 홈타운은 바로 부산. 찐 부산 토박이 게스트 장혁, 이시언, 쌈디가 함께 하는 1회에서는 게스트들이 각자 살았던 지역, 혹은 이들이 추억을 가지고 있는 장소를 찾아 나선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너무 잘 아는 지역인 광안리, 해운대 등의 동네가 아닌 태종대, 영도 등의 아름다운 모습과 부산 대표들의 추억이 담긴 음식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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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촌놈'의 연출을 맡은 류호진 PD는 "단순관광객들은 알 수 없는, 진짜 부산 토박이들만이 아는 숨겨진 장소들을 통해 부산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한국에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져있어 낯설게 느껴지는 부산의 매력이 전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라고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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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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