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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강공원을 찾은 정혜영-션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를 챙겨 쓴 첫째 딸 하음 양과 막내딸 하엘 양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해 어엿한 숙녀의 분위기를 풍기는 하음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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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혜영과 션은 지난 200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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