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온♥' 강성연, 두 아들 육아 고충 토로 "모두 만족시키기는 어려워" by 정유나 기자 2020-07-13 08:25: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강성연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강성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은 꽃을 보자 하고~또 한 명은 빨리 걷자 하고~모두를 만족시킨다는 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두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길가를 거닐고 있다. 꽃을 감상하려는 아들과 빨리 걸으려는 아들 사이에서 난감해 하는 강성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강성연과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