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김호중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 층 더 훈훈해졌다.
김호중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파이팅. 빗길 안전운전. 한주간 파이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 촬영 중인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김호중. 이때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김호중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10kg 정도 빠졌다. 앞으로 가야 할 과정이 8kg이 더 남아있다. 지금 정체기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 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올라 트로트 가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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