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나무 아래 싱그러운 여신 미모…"숲의 요정인줄" by 이지현 기자 2020-07-13 20:23: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아름다운 여신 미모로 인사했다.Advertisement13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나무 아래 선 박민영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초록색의 싱그러운 원피스를 입은 박민영은 아름다운 인형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매력적인 눈웃음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Advertisement한편 지난 4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작품 활동을 마친 박민영은 지난 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