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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량에는 김진환과 구준회, 운전자 A씨가 탑승 중이었다. 다행히 세 사람은 가벼운 부상에 그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A씨가 음주운전을 했던 것으로 추정돼 후폭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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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아이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렇다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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