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성준이 군 마지막 휴가를 나온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부대 복귀 없이 27일 전역한다.
15일 성준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성준이 27일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따로 전역식이 진행되지 않아 말년 휴가를 나와 있는 상태에서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역 후 활동 계획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준은 지난 2018년 12월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성준은 입대 4개월 만인 지난해 2월 소속사를 통해 입대 전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있었고 입대가 임박한 상황에서 2세가 생겨 결혼을 위한 법적 절차를 밟고 입대한 사실을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