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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백'은 근대 역사 속 여순반란사건이라고 불렸던 역사의 아픔을 다룬 이야기로, 1948년을 배경으로 아버지를 잃은 노인 황순철(박근형)과 가해자의 딸 장연실(신복숙)의 세대를 이어온 악연을 풀기 위한 갈등과 복수, 화해와 용서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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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영 감독과 함께 박근형, 정선일, 김보미, 신복숙, 서준영 등 영화의 주역들은 서로를 끌어주고 격려해가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 것은 물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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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백'은 묵직한 존재감과 명품 연기력으로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박근형을 비롯해 신복숙, 정선일, 서준영, 김보미, 주아름, 김효선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높였으며, 여수시와 협약해 제작, 역사의 배경이 되는 여수시, 순천시, 전라남도 등 많은 주민들과 권오봉 여수시장, 각 지자체장, 공무원들이 모두 합심해 제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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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