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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 국보급 보컬리스트 소향의 합류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비긴어게인 코리아'에는 시즌 사상 최초 클래식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또 한 번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클래식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주인공은 바로 매주 화려한 퍼포먼스와 선곡을 선보이고 있는 헨리, 하림, 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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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헨리는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여 부산의 관객들은 물론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비긴어게인' 시즌마다 함께 호흡을 맞췄던 수현은 "섹시하다"며 환호했고, 하림은 "클래식할 때 헨리는 리더 같다"고 말해 헨리의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또 정승환은 "여태껏 본 헨리 형의 모습 중에 가장 멋있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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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부터 멤버들까지 모두를 반하게 만든 헨리의 무대는 7월 19일(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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