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아들 루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란 근황…"하루가 다르게 오동통" by 김준석 기자 2020-07-17 17:39: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7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가 다르게 오동통해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루아가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4일 아들 루야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