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청순미 넘치는 일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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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내 새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밀짚모자를 쓰고 자신이 직접 기른 식물을 가리키고 있다. 수수한 일상 모습임에도 숨길수 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선배 배우 전인화도 "암튼 너무 예뻐"라고 성유리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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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에는 꽃꽂이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 관심을 모았다. 꽃도 기죽이는 그녀의 완벽 미모에 동료 배우 정려원, 조보아, 이진은 "꽃 케이크 같아 너무 예쁘다, 천사" 등의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1집으로 데뷔, '국민 요정'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핑클 활동을 마치고 배우로 전향한 성유리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몬스터' 이후 활동을 잠시 쉬고 있다. 지난해에는 핑클 멤버들과 JTBC 예능 '캠핑클럽'에 출연해 변함 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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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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