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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지는 20일(한국시각) '윌리안이 토트넘,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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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안은 여전히 첼시 공격의 핵심이다. 올리비에 지루, 풀리식 등이 있지만, 윌리안의 최전방 활약은 첼시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물론 하킴 지예흐, 티모 베르너 등 거물급 선수들을 영입했지만, 윌리안의 기량은 이미 입증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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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정책 때문이다. '첼시의 정책은 30세 이상의 선수와는 2년 계약(Chelsea's policy [for players over 30] only allows two [years])'이라고 영국 대중지 더 선에서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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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토트넘은 윌리안에 대해 적극적 영입 의사를 밝히고 있다. 특히, 조제 무리뉴 감독이 있는 토트넘은 상당히 적극적이다. 단,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계약 조건을 무조건 충족시켜야 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