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영희가 출산 두 달 만에 완벽하게 되찾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서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서영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서영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영희는 지난 5월 둘째를 출산 후 두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출산 전과 다름없는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영희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의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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