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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트레이닝과 해변모래사장 훈련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은 랜선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DB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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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B는 지난 4월에도 팬과 소통을 위해 KBL 최초 라이브 방송을 2회 진행했다. 1000여명이 동시 접속하는 등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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