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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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부터 바다걱정. 30개월 쓰레기 안 버리고 환경이 좋아지면 슬퍼서 떠난 동물들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단호박 생각. 아쿠아리움에 왔지만 슬픈 아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들과 아쿠아리움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시영의 아들은 "돌아올지도 몰라"라며 귀여움 가득한 목소리로 엄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때 엄마 이시영을 똑 닮은 아들의 통통한 두 볼은 사랑스러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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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시영은 물고기에 푹 빠진 아들을 바라보며 애정 가득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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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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