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안 입어본사람은 있어도 한 번 입으면 계속 입게 된다는... 그 말이 정답이네. 너무 편해서 진짜 깜놀. 운동복 입은 모습은 필라테스할 때 보여드릴께염. 다들 굿밤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출산 후 관리로 필라테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김성은은 여전한 늘씬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