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성은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출산한지 177일! 이젠 진짜 운동 시작해야 할꺼 같다.. 운동복 없어서 그동안 운동시작 못한 여자처럼.. 운동하자 맘 먹고 운동복사러 드뎌 가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 입어본사람은 있어도 한 번 입으면 계속 입게 된다는... 그 말이 정답이네. 너무 편해서 진짜 깜놀. 운동복 입은 모습은 필라테스할 때 보여드릴께염. 다들 굿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편안한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인증하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관리로 필라테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김성은은 여전한 늘씬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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