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물리쳐 줄 세훈X찬열과 시원한 인터뷰를 공개한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조회 수 10억 그 이상을 만들어주고 싶은 엑소의 '어메이징 듀오' 세훈과 찬열이 첫 정규앨범 <10억뷰>로 돌아왔다. 발매하자마자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한 이들을 한밤이 온라인 콘서트 현장에서 만났다.
세훈과 찬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팬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쌓여왔는데, 이번 온라인 콘서트로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또한 타이틀곡 '10억뷰'의 특별한 챌린지를 공개했는데, 직접 선보인 '10억뷰 챌린지' 실력은 어땠을까?
최근,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로 스크린에 본격 데뷔하게 된 세훈. 활 쏘는 자세를 마치 주몽인 듯 출중하게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찬열 또한 패기있게 '활쏘기'를 시도해봤으나 허무하게(?) 끝나버려 지켜보던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중저음의 소유자 찬열은 귀로 듣는 영화 '오디오 시네마'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고 한다. 그의 달달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한밤에서 '10억뷰' 가사를 내레이션 버전으로 낭독을 요청했는데, 부끄러워하면서도 멋지게 소화해낸 찬열과 함께 요청에 응해준 세훈의 10억뷰 내레이션은 22일 방송되는 '한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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