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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직장인의 출근길 모습으로 등장한 김민경은 심으뜸 강사에게 "오늘 스쿼트 100개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김민경은 "마지막 날 하기로 했다"라며 일정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했으나 "미션을 200개 올렸다"라는 심으뜸 강사의 말에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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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얼음처럼 굳어버린 김민경은 "영식이형"라고 나지막이 이름을 불렀고 눈빛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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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민경은 순순히 스쿼트 200개를 받아들이지 아니면 영식이형과 대치 상황을 이어갈지 오늘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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