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아들 루아의 50일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난리난리를 치는 바람에 왕관은 씌워보지도 못하고 목욕타월과 함께 찍게 됐지만 이렇게 기운 넘치게!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50일 축하해 우리 애기"라며 "#루야 D+50 #50일 셀프 촬영"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갓 50일을 맞이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루아의 모습이 담겼다.
흰 천 위에서 손과 발을 움직이며 귀여운 모습을 뽐내고 있는 루아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4일 아들 루아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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