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남편인 오상진 전 아나운서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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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오랜만에 상진과 촬영이 있어 새벽부터 나왔어요. 촬영 중에만 잠시 마스크 벗고 있을 때, '사람들 여기서 많이 찍던데 찍어줘!' 했더니 역광으로^^(즈그 딸만 열심히 찍는 듯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깨끗한 피부와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남편 오상진이 찍어준 전신 사진에서는 청순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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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7년 결혼해 지난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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