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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김동준 앞에서 말수가 적어지는가 하면, 수줍게 머리카락을 넘기는 등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멤버들은 "전소민 머리 또 넘기는 것 좀 봐"라며 전소민의 모든 행동을 주시했고, 미션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게임을 하는 거지, 연애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라며 '전소민 놀리기'에 혈안이 됐다. 급기야 "전소민 지금 데이트 한다"며 밑도 끝도 없는 '전소민몰이'가 계속됐고 전소민은 "오빠들은 제발 가만히 있어라"고 폭풍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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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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