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오남매가 생일 맞은 엄마를 위해 케이크 이벤트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 생일케이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의 생일을 기념해 준비한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폭풍 성장한 오남매의 엄마를 생각하는 예쁜 마음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화사한 꽃 장식이 돋보이는 케이크에는 "사랑하는 슈퍼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