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윤은혜가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윤은혜는 28일 인스타그램에 "interview"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는 윤은혜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Advertisement
화려한 패턴의 슈트를 완벽 소화한 윤은혜는 어느덧 성숙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2006년 드라마 '궁'으로 연기자 전향을 한 뒤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설렘주의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