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측이 자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31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측은 "자막 실수로 인해 아티스트와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내부적으로 방송 사고 방지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고 강화,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더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3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여름특집 3탄으로 TOP6와 대한민국 대표 보컬 히로인 백지영-린-이해리-벤-솔지-유성은으로 이뤄진 여신6가 함께하는 '보컬 여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복면가왕' 48차 경연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유성은이 소개됐지만, 유성은의 라이브 무대 당시 상단 자막에 '솔지'라고 이름이 표시되어서 시청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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