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 한번, 솜이 한번. 바쁘다 바뻐 #58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생후 58일된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특히 서호 군은 엄마 양미라를 쏙 빼닮아 크고 진한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서호 군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