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첫째 딸 라니 양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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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런 느낌은 어디서 배우는거야? 나 아닌데? 비오는 오후. 곡선의 미학"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이윤지가 사진을 촬영하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걸이를 자랑 하는 듯 고개를 돌린 채 사진 촬영 중인 라니 양. 집중한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이때 라니 양의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이 귀여움을 자아내 랜선 이모들을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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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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