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쾌척했다.
3일 오후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해구호협회 측에 2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이 낸 기부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수재민과 피해 복구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현희는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를 당한 수재민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홍현희-제이쓴 부부 외에도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유인나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1억원과 5천만원을 기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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