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빈우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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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애둘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아이 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김빈우의 건강미가 눈길을 모은다.
김빈우는 아이 둘을 출산한 후 75kg까지 육박했던 몸무게에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김빈우는 "유지어터의 길로 들어선 지는 6개월이 넘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75kg까지 쪘던 몸무게에서 현재는 55~5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김빈우는 SNS를 통해 몸무게 유지를 위한 운동 근황을 공개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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