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디자인 어워드 연속 석권… '삶을 예술로' 기업 철학 실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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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시행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며 올해 전 세계 6,992 작품이 출품돼 각축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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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6월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이 세계 3대 홍보물 시상식 '2020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에서 국내 호텔-레저 기업 중 최초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쾌거다. 이로써 파라다이스시티는 연달아 주요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며 디자인 선도 기업의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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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