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과 딸 엄지온이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영화 시사회를 찾아 응원했다.
엄정화는 4일 자신의 인스타램에 "우리 지온이 고모 영화보러 와줌. 생애 처음 고모 시사회! 고마워 혜진! '오케이 마담' 화이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정화 주연의 영화 '오케이 마담' 시사회를 찾은 윤혜진과 엄지온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서서 인증샷 촬영 중인 세 사람. 이때 카메라를 향해 '오케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인 지온 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당시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또한 윤혜진은 엄태웅과 지난 2013년 결혼해 그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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