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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는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지는 코믹 맛집으로 사랑받으며, 첫 방송부터 7주 연속 전체 미니시리즈 1위를 지켜왔다. 허당 점장 최대현과 똘끼 알바생 정샛별 캐릭터를 포함해,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펼치는 유쾌하고도 따뜻한 이야기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종영을 하루 앞두고, 지창욱과 김유정에게 '편의점 샛별이'를 떠나 보내는 소감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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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은 허당 점장 최대현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코믹 연기를 펼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남들을 배려하고 돕는 최대현의 모습은 정샛별을 포함해 모든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고, 지창욱은 이러한 최대현에 200% 몰입한 연기로, 동네 어딘가에 있을 점장님 최대현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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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편의점 첫 출근부터 모든 장면 기억 남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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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마지막 촬영을 하루 종일 했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실감이 좀 안나는 것 같아요. 편의점 첫 출근부터 점장님과 티격태격했던 장면들, 샛별이가 액션을 했던 모습들,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함께한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 감독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편의점 샛별이'를 끝까지 시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