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어제의 지각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상시보다 50분 일찍 출발.. 한남대교 건너고 다시 원효대교 건너고. 부분 통제하는 곳 많아요. 아무튼 그랬더니 방송 50분 전인 6:10분 도착"이라고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을 방송국 앞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영철은 어제 폭우로 인한 교통대란 때문에 방송에 지각을 했고, 휴대전화로 급하게 생방송을 이어나가 화제가 됐다.
한편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진행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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