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한민국 격투기 레전드들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파이터' 사부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근육을 자랑하는 '팔씨름 고수' 사부를 상대로 빠른 행동력과 영리한 지략을 펼쳐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근력 풀가동' 사부와 '두뇌 풀가동' 멤버들 중 어느 쪽이 승리를 차지했을 관심이 모인다.
또한, 이날 사부와 같은 격투기 선수인 '스턴건' 김동현의 접전이 펼쳐졌다고 해 흥미를 자극한다. 두 사람은 모두가 숨을 죽이고 지켜볼 만큼 피 튀기는 대결을 벌였다고. 이에 '집사부일체'를 통해 허당미 넘치는 캐릭터로 항상 웃음을 주던 파이터 김동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세기의 대결'이라 불릴만한 진검 승부에서 당당히 승리한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과거 한 육아 예능에 출연하며 '국민 아기', '국민 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사부의 딸이 깜짝 등장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사부를 닮아 '근수저'라고 불리기도 하는 딸은 영상통화를 통해 깜짝 등장해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통화가 종료된 후 무시무시한 강철 체력을 자랑하던 '상남자' 사부는 딸에 대한 진심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하던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딸 바보' 사부의 애틋한 부성애는 9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