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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선영은 공복 유산소 1시간 운동을 끝낸 후 땀으로 흠뻑 젖은 옷을 사진 찍어 올리며 "땀 이 정도는 흘려줘야지"라는 멘트를 덧붙여 운동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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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선영은 지난해 3개월 만에 22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이석증을 앓으면서 10kg이 다시 찌는 등 요요 현상이 찾아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홍선영은 다이어트 재돌입을 선언, 50kg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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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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